시간부족

나에게 이런 이야기는 그저 핑계에 불과하다. 시간 관리를 잘 못하는거지.

디지털 생활 근황

열심히 찾아보며 쓰지 않다보니, 어떤 앱이 괜찮은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사용하는 앱들도 고인물이 되어간다. 새로운 변화는 언제나 귀찮고, 피곤하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갈아타는 앱이 생기기 마련인데, 대개는 업데이트로…

오지 않을 미래

직장을 다니면서 너무 바빠서 정신없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가 2012년이었다. 대체 무슨 생각이었던걸까…? 하여튼 없는 여유를 쪼개어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언제나 시작은 그럴듯 하지만 마무리를 못하는 나는 막 학기를…

Christopher – BAD

아니,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노래가 좋아서 별 생각없이 찾아보니 뭔.. 그리스 신화에서 갑툭튀 한 것 같다. My baby’s bad, you know~🎵

자기합리화

이미 내가 좋은 사람일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좋은 사람인 척 해봐야 별 수 없다. 그럼에도 무의미한 노력을 하는 것은, 100등의 나쁜 사람이 아니라 99등의 나쁜 사람이라 생각할…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

예전에 BS님이 이런 얘길 많이 했었는데, 요즘처럼 공감이 가는 때가 없다. 기회가 온다면 할 수 있을거야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막상 닥치면 현실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아무리 큰 결심을…

대환장의 11월

아무도 스트레스를 주는 이가 없는데 셀프 고통 중이라는게 모순이지만, 집 공사가 너무 골치 아프다. 흑흑… 12월엔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노화 체감

나이듦은 20대부터 이미 진행중이었겠지만, 몸소 느낀 것은 오래지 않다. 불과 2년 전까지도 양안 교정 시력이 1.0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스멀스멀 잘 안보이기 시작하더니 교정 시력이 0.3, 0.5로 곤두박질 쳤다….

예정된 미래들

#윈도우생활 로그아웃 엄마 노트북이 고장났다는 연락이 와서, 쓰던 노트북을 보내드렸다. 퇴직.. 아니 은퇴인가? 아무튼 일을 그만두고 퇴직금으로 샀던 것이라… 오래된 것이긴 하다. 하지만 웹서핑과 문서 작업용으로는 아직 현역이지….

쉬운 길의 어려움

무의미한 나날이 쌓여가는 건, 하루의 일과조차 그저 닥치는 대로 해내기 때문은 아닐까..? 규칙이 없다는 것은 피로감이 크다. 다음을 예측할 수 없어서 혼란스럽고, 노잼이다. 일과에도 우선순위가 없다면 급하게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