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opher – BAD

아니,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노래가 좋아서 별 생각없이 찾아보니 뭔.. 그리스 신화에서 갑툭튀 한 것 같다. My baby’s bad, you know~🎵

자기합리화

이미 내가 좋은 사람일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좋은 사람인 척 해봐야 별 수 없다. 그럼에도 무의미한 노력을 하는 것은, 100등의 나쁜 사람이 아니라 99등의 나쁜 사람이라 생각할…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

예전에 BS님이 이런 얘길 많이 했었는데, 요즘처럼 공감이 가는 때가 없다. 기회가 온다면 할 수 있을거야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막상 닥치면 현실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아무리 큰 결심을…

대환장의 11월

아무도 스트레스를 주는 이가 없는데 셀프 고통 중이라는게 모순이지만, 집 공사가 너무 골치 아프다. 흑흑… 12월엔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노화 체감

나이듦은 20대부터 이미 진행중이었겠지만, 몸소 느낀 것은 오래지 않다. 불과 2년 전까지도 양안 교정 시력이 1.0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스멀스멀 잘 안보이기 시작하더니 교정 시력이 0.3, 0.5로 곤두박질 쳤다….

예정된 미래들

#윈도우생활 로그아웃 엄마 노트북이 고장났다는 연락이 와서, 쓰던 노트북을 보내드렸다. 퇴직.. 아니 은퇴인가? 아무튼 일을 그만두고 퇴직금으로 샀던 것이라… 오래된 것이긴 하다. 하지만 웹서핑과 문서 작업용으로는 아직 현역이지….

쉬운 길의 어려움

무의미한 나날이 쌓여가는 건, 하루의 일과조차 그저 닥치는 대로 해내기 때문은 아닐까..? 규칙이 없다는 것은 피로감이 크다. 다음을 예측할 수 없어서 혼란스럽고, 노잼이다. 일과에도 우선순위가 없다면 급하게 뭔가…

타임빌라스 소공원

얼마만의 외출이었는지 모르겠다. 평일이었는데 신기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음. 쇼핑이 목적은 아니었고, 정원식 카페가 생겼다기에 가본 것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혼잡하고, 브레이크 타임은 지나치게 길었고, 커피는 맛이 없었다. 차…

오늘의 장원

PC버전 카카오톡이 업데이트후에 갑자기 자동으로 꺼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해서, 방화벽 제외앱도 켜보고 다시 인스톨도 해보고, 기기인증도 해제하였다가 재등록을 하고… 구글링했던 정보들의 별별 것을 다 해봤지만 해결이 되지 않았다. 1시간여…

백신 1차 접종

9월 9일 접종. 접종 3일이 지나자 질병관리청이 건상상태 확인 url을 보내왔다. 어차피 자동문자지만 이런 걸로 세심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둘째날부터 약간의 두드러기(가려움), 두통, 근육통이 있었지만 현재는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