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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자 Posts

서울, 안녕

길었던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탈서울합니다. 다시 서울러(?)가 되긴 힘들겠죠? 모두들 건강하세요!

포맷 노동

블로그 글쓰기의 제일 난감한 점은 제목이 아닐까? 특별할 것이 없는 매일의 일과에 이름을 지어주는 일은 고역이다. 인터넷에 기록을 남긴다는 점에서 Web+Log의 기조는 똑같은데 어쩌면 SNS는…

보드게임 모임

안녕을 고했던 보드게임 모임이 월간 모임으로 바뀌어 계속 이어지고 있다. 40대에 남은 유일한 취미가 됐고, 이들이 내 인생 최후의 인맥이 되어가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