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5일 | by 아라

올해의 목표

이런건 새해에만 그럴싸해보이는 결심이니까. 가끔씩 다시 생각나는 것들도 계속해서 되새기지 않으면 오래된 습관이 […]

2019년 1월 20일 | by 아라

노력도 재능

대개는 경력이 오랠수록 노동강도가 줄어들던데, 내 경우는 어째서인지 쌓여간 경력만큼 노동 강도가 점점 […]

2019년 1월 9일 | by 아라

마이너 라이프

불매라는건 참 피곤한 행동이다. 나는 수년째 몇몇 브랜드를 불매하고 있다. 아예 구매를 하지 […]

2018년 11월 30일 | by 아라

Slowly

영어를 공부해야 할 것 같아서 외국인과 편지나 채팅이 가능한 몇몇 앱을 설치해봤다. HiNative, […]

2018년 11월 28일 | by 아라

연말. 또 한해를 살았네

어제는 이상한 날이었다. 거의 2년, 3년간 연락이 없던 이들이 안부를 물어왔다. 4명이 같은 […]

2018년 11월 19일 | by 아라

어두운 날들이여 안녕

외로운 눈물이여 안녕. 이제는 행복해질 시간이라고 생각해… 회사를 그만두고 4년반만에 주소록 백업본을 복원하였다. […]

2018년 11월 7일 | by 아라

I’m coming home

돌아왔어요. 다른 인생과 함께.

2017년 3월 22일 | by 아라

일기는 일기장에

블로그에 무언가를 쓰는게 이제는 좀 무의미 한 짓인것 같다. 글쓰기에 대한 열정도 사라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