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cra의 트위터 : 2011년 12월 16일

2011년 12월 16일   |   by 아라
  • 오 그러네요. 잘 됩니다. 글자도 효도폰트처럼 크게 나오네요. (….) 이거 리스트를 붙여줘서 좋은데요? ㅎㅎ ㄱㅅ
  • 아… 예전에 트윗덱에서 한글이 깨지는 버그가 있었거든요.개선되었나 해서요. 아무튼 마켓에 받으러 가봅니다. ㅎㅎ
  • 나도 딱히 팬은 아니야… 신봉선 닮은 아이유를 좋아할리가 없잖아! …. …. 하지만 이 뮤비는 해롭지 않아요. 눈과 정신을 정화시키는 것이 분명함. 널리 세상을 이롭게 여러 곳에 링크를 알려주세요.
  • 아 근데 저 방금 트윗 잠궜는데, 방금전 멘션 제대로 갔나요? 올피님 맞죠? ㅎㅎ
  • 트윗덱 예전에 한글이 깨지는 현상이 있었는데 개선되었나봅니다? 굳. 설치하러 ㄱㄱ
  • 안드로이드 약정이 아직 여덟달이나 남았습니다. 아이팟은 있습니다만. (….) 귀찮아서 사놓고 별로 건들지 않았어요.
  • 아이유 별 귀엽지도 않네 하고 너랑나 동영상을 무심코 본 후에, 소녀시대를 보았는데 9명의 오징어가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아.. 아잉유…귀..귀여워…. 멍하니 동영상 무한 반복.
  • 이 놈들은 무슨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일일이 하는건지, 적용이 된 사람과 안 된사람이 따로 있네요. 일단 새 인터페이스를 보고 싶은데 ;ㅁ;
  • 웹 / 안드로이드용 시스믹
  • 이미 그런 권유는 수십번도 더 받았는데, 매번 타임라인을 지나쳐서 리스트를 여는게 귀찮더군요. 근데 남들은 인터페이스가 바뀌었다고 하는데 왜 저는 구버전일까요?
  • 몇 명 있지도 않았던 팔로 정리 끝. 관심없는 분야의 트윗이 지나치게 많은 분들을 위주로 쳐냈습니다. 타임라인에서 다른 소중한 사람들의 글을 읽기가 힘들어서요. 이제 여러분의 글들을 잘 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
  • 괜히 확인해보고 우울해져서 진상 부렸어요… 죄송.
  • 멍 들었네요 -ㅅ-);;;;; 아니, 멍든게 당연하잖아! 당신들!!
  • 냉장고 안에 있는 놈이 수분이 빠지기 시작해서 일단 그 녀석을 먼저 해치워야 할 것 같아요. (…..) 귤이 많아서 고민이라니 행복합니다.

    16 Dec

  • 죄송.ㅋㅋ 하지만 너무 아파서 이 고통을 트친과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16 Dec

  • 아……………… 책상 오른쪽 밑에 3Kg짜리 아령을 놔둔 것을 깜빡하고 걷어차버렸다. 그 녀석이 엄지 발가락 위로 떨어짐. 응앜ㅋㅁㄴ웉ㅋㅊㅁㄴㅇㅁ ㅠㅠ

    16 Dec

  • RT  Se-Eun, Jung
    노령 게이머를 위한 큰자막지원이 필요하다. 만화단행본도 효도판형이 필요하다. 엄마아빠 게임도 만화도 곧잘 즐기셨는데 글씨가 작아 피곤해 그만두셨단다. 이게 모야 ㅠㅠ

    9 Dec Retweeted by

  • 그러고보니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입구에서 귤 10kg 박스를 하나 사왔는데, 냉장고 안에도 아직 귤이 있어….. 윗층 아주머니가 주신 (…..) 그래서 감사하고 더욱 애매해진 귤. 16 Dec
  • 왠지 그렇군요. 좋은 기술을 배웠습니다. “폐가 될 일이 발생할 것 같으면, 선빵을 쳐라.” 16 Dec
  • 귤상자는 아직 현관에서 치우지도 않았는데, 그 집 아이가 부엌쪽에서 거실로 달려나오는 동선이 느껴집니다.. (….); 건강하게 자라겠네요. 16 Dec
  • 귤상자를 받고 난 이후에 새삼스레 윗층의 시끄러움이 배로 느껴져… ㄱ-);; 아주머니 이전까진 덜 그랬자나요… 노림수였나!!!!!!! 아들아, 엄마가 마음의 빚을 갚았으니…. 16 Dec
  • 선물을 받는 일에 익숙하지 않아서 어떤 리액션을 해야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 윗층에서 아이가 너무 뛰어서 미안하다고, 주의를 주고 있는데 말을 잘 안듣는다며 귤을 한 박스 가져왔는데, 우물쭈물하다가 별 말 못하고 받아버렸다. 바보같았네. 진짜. 16 Dec
  • 아니, 트윗도 안하시는 분이 왜 떨고 계십니까? ㅎㅎ 구플로 옮겨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이 사진 잘 보고 있어요. 이거 140자 압박이 너무 크네요. 저는 잘 지냅니다. 오겡끼데쓰까? 여전히 도쿄? 16 Dec
  • 팔로 정리… 트위터조차 피곤해져서 탈퇴를 할까 하다가, 진짜로 보고 싶은 것만 리스트에 남기는 것이 더 좋겠다고 결론지었다. 아직까지 예의상의 맞팔을 마음에 남기고 있었던 분들은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언팔 환영. 16 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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