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봄에 선물받은 떼오하우스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 블렌딩 백차를 개봉했는데, 많은 홍차 애호가들의 호평과 달리 느무 달달한 향과 맛에 오늘의 입맛엔 별루다. 다음에도 마시고 싶어질지 미지수. 그대로 식어가다가 낮에 개수대에 붓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