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도시락을 싸와서 혼자 먹었다. 사회적 부대낌의 부담이 없는 식사는 정말 오랜만이다. 좋았다.

– 억지로 하하호호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가 얼마만인지 @A-R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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