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계속 맴돈다

어제 했던 생각을 오늘 또 한다. 그렇게 한 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보낸다. 어제 하고 싶었던 일은 오늘도 하지 못했고 내일도 하고 싶은 일로 남는다. 가만히 누워서 어제 하고 싶었던 일이 사실은 하기 싫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이젠 내 생각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