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홈메이드 떠먹는 요거트를 만들려고 빙그레 요플레에서 나온 바이오플레 플레인 6개 들이를 샀단 말이지. 불가리스를 사고 싶었는데 남양이라.. 2013년 불매운동부터 지금까지 안샀는데 눈 딱감고 한 번만 살까하다가… 에라.. 마시는 요거트가 거기서 거기지 했는데….

저녁에 데운 우유 600밀리에 마시는 요거트 두 병을 넣고 아침에 꺼내보니 마시는 요거트 900밀리가 민들어져 있었다.

아 불가리스… 너 정말 사고싶다!…. 어쩔수 없지.

– 돈도 있는데, 가질 수 없는 너로구나. @A-R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