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모임

달무티. 평민으로 시작해서 정권이 바뀔때마다 나락으로 떨어지기 반복
카멜 컵. 승부욕 강한 게임쟁이들덕에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저녁을 못 먹고 귀가…

안녕을 고했던 보드게임 모임이 월간 모임으로 바뀌어 계속 이어지고 있다. 40대에 남은 유일한 취미가 됐고, 이들이 내 인생 최후의 인맥이 되어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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