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특별할 것도 없는 생활의 연속이다..
키보드 두드리는 것 마저 힘들 정도로
사고는 마비되었고..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는 게으름은
몸의 반응까지 느리게 하고 있다.
.
.
.
아침에 꿈 꿨다.
깨고 난후의 기분이 너무 혼란스러워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고 싶은
그런 꿈이었다.
.
.
창문으로 밤이 들어온다.
이웃집의 고등어 굽는 냄새도 함께.
머리가 아프다.
생선 비린내와 향냄새.
꺼져가는 가스보일러.
.
.
그러나.
나는 오늘도 희망의 심지를 돋우고
거기에 불을 붙인다..
언젠가 내가 완전히 타들어가 없어지기전에
밝음으로 빛을 낼 수 있을거라고 믿으며…

– bombi76@hitel.net –

지금. 그리움.

나는 지금
어쩔수 없는건가 하는 생각을하며
갑작스런 그리움때문에
PC통신의 옛글을 뒤지며
회상을 즐기는 중이다…

언젠가 나의 이러한 행적이
웃기는 날이 올테지.
과거란 흘러가버린 냇물과 같은 것이니
거기에 발을 담글 수도 없을테지.

언제나 고여있는 우물같은 시간은 존재하지 않아.
다만, 퍼내면 퍼낼수록 말라버리는 우물처럼
꺼내려할수록 말라버리는 기억은 있는거지.

– bombi76@hitel.net –

오늘이 무슨 날이었나?

내게 일용할 양식처럼 주어진 365일중의
한 끼 식사처럼 당연히 주어진 시간이라고 생각한 오늘.
1년전의 오늘을 기억 못하는 나에게
오늘이 무슨 날이었나 되돌아보게 하는 너.

네가 곁에 있을때나, 없을때나
늘 나를 외롭게 하는 너는 오늘 왜 슬펐을까?
의문은 그리움만큼 깊다.

후회는 남김없이 타버려라.
타올라서 한줌 흔적 남지말고 연기처럼 흩어져라.
그리고 너는 내가 볼 수 있게
언제나의 약속처럼 높은 곳에 있어주기를..
오늘 나의 후회를 위해서…

– bombi76@hitel.net –

날씨

날씨처럼 변덕스럽고 간사한 것이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자신이 소유한 것중 가장 귀한것이
한순간에 무가치해 지는 것이 가능하듯이..
개인이 소유한 재화는 어느순간 빛을 잃는다.

내 삶을 담보로한 게임에 도무지 신중 할 수가 없다.
어쩌면 내가 원한 것은 사랑이 아니라 자립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낮에 근옥양의 메일이 왔다.
그녀의 편지는 지금껏 내가 받아본 수 많은 편지중에 최고다.
이성이었다면 사랑을 느꼈으리라….
정말이지 그녀의 용기가 부럽다..
그녀 메일에는 희망이 묻어있다..
나는 언제쯤 희망을 가질까…?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

– bombi76@hitel.net –

결혼에 대하여

이십대 중반에야 느즈막한 연애가 시작되었다.
드라마로나 배운 연애였기에 제대로 되었다고 할 수도 없다.
연애의 해피엔드는 결혼이라는 고정관념 탓인지
만나는 남자들은 걸핏하면 결혼 이후를 이야기했다.

군대에 갔다와서 나와 함께 유학을 가자거나,
약혼을 하자거나,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다는 식이다.
그들은 제대까지, 졸업까지, 올 연말이 지날 때까지
무수한 ‘기한’을 정해놓고 기다려 줄 것을 부탁했다. 
결국 그 기한들은 어제처럼 흘러갔다.

결혼이후에 대해  상상의 멘트만 들어와서 그런지
현실로 될 것이라는 생각이 구체적으로
떠오른적은 없는 듯하다.

‘말뿐인 놈’들을 어떻게 골라내지?
연애는 참 알 수가 없다.

– bombi76@hitel.net –

별이 빛날 수 있는 것은
까만 밤하늘이 있기 때문이지.
그런데 사람들은 별이 예쁘다는 것만 알고
밤하늘이 왜 까만지는 알지 못하나봐.

밤하늘은 별을 사랑해서
그 빛을 밝게해주려 까만걸꺼야.

넌 별이 되렴.
나는 까만 밤하늘이 될게.
그리고.. 너는 나로인해
밝게 빛나길 바래.

– bombi76@hitel.net –

나도 네가 지겨워

매일 매일이 똑같다.
이 지겨운 삶의 끝이 궁금하다.
짧은 시간동안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린 우리는
이제는 서로에게 조금 함부로 굴기조차 한다.

아마도 ‘지겹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될 즈음에
헤어지거나 습관이 될 것 같다.
편하거나, 혹은 나쁘거나.

끈적끈적 지겹고 끈질긴 인생.
조금도 치열하지 않다.

– bombi76@hitel.net –

담배

담배를 끊으라고 말하던 그녀가 가버렸다. 사라진 담배값을 찾듯 떨리는 손과 두근거리는 가슴 그리고 그리움을 참을 수 없다. 그녀의 기억은 그림자처럼 다가와 담배를 권한다. 아무리 피워도 담배는 끊을 수가 없다. 돌아오지 않는 그녀처럼.

실연. 흡연. 남자의 담배

– bombi76@hitel.net –

Cyworld Profile Backup

2012.03.18
Nothing

2011.12.25심심
퍼펙트 게임 재밌음.
야구장 가고 싶다. ;ㅁ;

2010.09.13불안
늙는구만…..

2009.09.11아픔
끈났다.

2009.06.18아픔
어둠의 계절

2009.03.29황당
메인등록
싫어.
2009.02.17황당
메인등록
연봉 협상이 4월이라니.
울고 싶네욤.

그래두, 5월부터는
자유로워지겠지!
2009.01.08그리움
메인등록
파리에 가고 싶어졌다.
그 도시의 눈오는 광경은
어떤 모습일까?

2008.12.08설렘
달려라! Project Alice!

2008.09.29설렘
은천동으로 이사했어요.

2008.07.01설렘
언제까지일케살순없잖하.
찌질이폐인의쵸딩라이프.
2008.05.23설렘
헐. 대략 큰일났다.
박용하님하 너무 멋져서
원빈님 위협중. ㄷㄷ
으앙. 안대….

하지만 완소 박배우(…)
다음 사진은 자넬쎄..
2008.03.31뿌듯
함께한 시간이 벌써
5년에 접어들었군.
모두들 고마웠고, 고맙고
고마울거야.

또 앞으로도
더 좋은 시간들을
만들어 갔으면 해.
2008.03.26쓸쓸
돌격대장님.
노래방 싫어요. (….)
2008.03.17그리움
아름다운 그 시간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2007.12.30 그리움
뛸르리 정원의
저무는 해(日).

또한,
오늘의 저무는 해(年).

2008년에도 당신과
즐겁게 살아가기를.

2007.11.17설렘
어쨌던 빈이다(….)

2007.10.13설렘
치유된다.. //ㅅ//~♡

2007.09.21설렘
훈남의 본좌 현빈.

2007.08.29설렘
현빈횽 킹왕짱.

2007.08.26파이팅
혼자 다 싸안고 있어봐야
무슨 소용일까…..

2007.08.24기쁨
드라마 삼매경.

어헝.
현빈 멋있다. ;ㅁ;

2007.08.16기쁨
안녕!

가슴에 꿈을. 희망을.
내일의 나를 기대해.

2007.06.12귀찮음
ARA.PE.KR은 이제
닫혔습니다.
안녕-

2007.05.16귀찮음
신대리님께서 스킨을
사주셨습니다. 야허~
신댈님 만세이 =ㅅ=)/

2007.04.22귀찮음
다 싫어.

2007.03.31귀찮음
아… 요즘 왜 이러지.
계속해서 사고치네.
나땜에 상처받은 사람이
넷이나 되는구나..

미안해요 모두들.

2007.03.27귀찮음
지금의 내가 좋다.
지금의 사람들이 좋다.
그것으로 되었다.

일부러 구질구질하게
뒤적거리지 않기로 하자.

2007.03.26귀찮음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나는 나의 인생을
서로 다른 곳에서
그렇게 살아갑니다.

2007.03.11귀찮음
그거 알아?
사람들은 즉흥적이지.
제일 친한 친구도
그때 그때 바뀔 수가
있더라고….

2007.02.13귀찮음
모든게 귀찮아져버렸다.
재화의 가치는 변한다.
그 사실은 변함없다.
가치있는 것도 순식간에
무가치한 것으로 바뀐다.

2006.12.11설렘
통장정리 완료.
신용카드 정리완료.

옛 기억은 모두 안녕.
내년의 목표는 도쿄다.

2006.11.07설렘
파리 제로포인트를 밟다.

2년후에 파리에
다시 갈테야요. ‘ㅂ’)
즐거웠어요.

2006.09.25설렘
친구들용 청첩엽서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방명록에 비밀글로
주소 남겨 주시면
우편발송 해드릴게요.

2006.09.23설렘
그리하여-
이즈님과의 연애담은
해피엔딩이 되었습니다.

– 10월 14일 오후 2시 –

2006.09.15즐거움
앞으로 몇 번 없을
방학 –

2006.08.24
우리 석현님 완전
캐간지쟁이. 멋쟁이.

아. 나는 어쩌면 이런
훈늉한 애인을 두었을까
내 자신이 넘 자랑스러.

2006.08.13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은
어느 여름.

2006.08.01
여름은 길고
내 청춘은 짧근하.

2006.07.25
7월말을 끝으로
가마와 안녕.
즐거웠고 잊지못할거야.

그리하여 실업자 예약.

2006.06.09
음악따위도 소음.

2006.06.09
어느 날의 거울보기.

” 당신 누구야?…(…) ”

사람이 아니네…
웬 타우렌 한 마리가….

2006.06.05
홍대입구에서 사는 것중
매우 안 좋은 점 하나는
뭔가 먹을꺼리를 위해
츄리닝을 입고 나갔을때
옛 사람을 만나는 것.
…제길할…

2006.06.01
좋은 사람이었다고…
기억될리 없지.

미안해.

2006.06.01
아아. 날이 밝아오네…
오늘 또
기운없는 해가 솟는군.
3시간후면 출근준비.

지금 뭘하고 있는거람.

2006.05.23
흐아아. 힘들다아아..

2006.05.12
클로즈베타 마지막날.

이 날이 오긴 오는구나.
며칠 너무 달렸더니
정말 죽을 맛이야 llorz

2006.04.15
소중한 것은 평소에 잘
챙기자는 교훈을 얻음.

클라라가 돌아왔다!

2006.04.11
클라라 실종.
공황상태.

돌아와라. 클라라 ;ㅁ;

2006.03.24
메인보드가 나간거였나;
아무튼 교체료완.

피아노 레슨 2주차 (…)
다시 치려니 다 잊어서
너무 어렵근하..

2006.03.17
CPU 날려 먹었다!!!
.
.
컴퓨터 새로 해야겠군하
엉엉…

2006.03.13
학원 등록했다!!
.
.
.
과연 얼마나 다닐랑가..

2006.03.02
회사는 언제나 지옥.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애초부터 없는 것 같아.
다른 곳이 여기에 비해
더 나을것도 없지만
못할 것도 없잖아.

2005.12.06
갈색병안에 들어 있는
구슬은 무슨 색일까?
추측할 수는 있겠지만
꺼내서 보기 전까지는
진짜 색은 모르는거야.
그게 당신이 아는 나야.

2005.11.30
뭔가 복잡한 기분.

2005.11.14
토요일은 민우 돌잔치.
우리 이쁜 조카 민우의
돌을 축하합니다. ‘ㅂ’)

건강하게 자라라~♬

2005.11.01
아이스크림 고마워.
이즈님. ‘ㅂ’)/~

생각해보니까, 언제나
내가 우울한 날엔 늘
기분을 풀어주네. 당신.

2005.10.24
어제는 즐거웠어.
내년에도 어제처럼
그대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
괜찮을까? *’-‘*

2005.10.06
팀 게시판 오픈.

http://arix.pe.kr

2005.10.04
내가 얼마나 게을렀는지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있어.

그러니까 제발 좀
입 닥쳐라.

2005.09.26
회사 가기 싫다.

시간이 빨리가서 어서
10월이 왔으면 좋겠다.
그래야 휴가 쓸텐데.;;

2005.09.23
퇴근하고싶어!!!

2005.09.15
더.더.더.더.더.더.더.더.
많이 좋아져 버렸어.

이제서야 나도 안정을
찾아가나봐.

2005.08.26
요즘 그 녀석의 연애는
신식으로 변했을까?

2005.08.25
식도락 모임 결성!

참여해준 멤버 모두에게
감사를-

2005.08.19
초밥 모임 즐거웠어요.

응. 초밥이 좋아졌어.
생선 싫어하는데 말이지

2005.08.17
미소녀 개발자 김우스님
짱개소녀 사진 대량업데

퍼가기 추천. (….)

2005.08.12
8월 13일에서 15일까지
부산 본가 다녀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그때까지 안녕-.

2005.07.28
조낸 미남 김이즈씨.

2005.07.26
그런줄 알았는데
별로 이해해주는 것도
아니었네. 뭐.

2005.07.25
이해해주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충분.

2005.07.21
찌질이들의 중심에서
즐을 외치다.

아. 샹샹바.
되는게 없어!!!

2005.07.20
끝없이 나락으로
추락하다가도 어느순간
다시 힘을 내는 나.

그래도 여기선 포기다.
미래가 보이지 않아.

2005.07.15
스시히로바.
가격은 거칠지만 훌륭.

즐거웠어요. 그대들.
또 만납시다. ‘ㅂ’

2005.07.14
함께 있을 때 우린,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었다.

당신이 있는 나는
두려울게 없어.

2005.07.11
너를 만난지 벌써 1년.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같은 날들.
넌 있는 그대로가
감동 덩어리.

2005.07.08
데이터케이블 새로구입.
CYON A/S갔는데
고장난게 아니었어.

여튼, 다녀오니까 잘돼.
사진 업뎃 완료.

2005.06.30
그럭저럭 남의 사진으로
싸이 업데이트 진행ing.
(죄다 1촌공개이긴해도.)

…좋네.. 이거…(…)
날로 먹는거잖아. 캬캬

2005.06.28
IX.님은 야비군 가셨심.

G3 패치후 에린은
심각 인플레 상태. (…)

그래서 ARA.PE.KR은
9th 리뉴얼 ㄱㄱ.

2005.06.07
내가 좀 쉽게 빠지고
잘 헤어나오질 못해.

2005.06.02
좋은 일은 네가 곁에
있다는 것 밖엔 없어.
1년에 360일은 네 덕에
웃고 사는 것 같아.

뭔가 지치고, 힘든 시간.

2005.05.19
– 연애하면 뭐가 좋아?
–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행복해질거야.

와. 진짜야? 진짜야?
그 말 되게 고맙네. 그거

2005.05.06
5년 5월 5일.
연애 300일째.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 부탁합니다!

2005.04.29
그대들이 어디에 있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원하는 바 이루시고,
다시 언젠가 만나요.

2005.04.27
모두 절망만 얘기해.

나는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입을 다물어
무엇도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않을래.

2005.04.26
너 때문에 웃고,
너 때문에 힘을 얻어.

언제나 힘든 순간에
붙잡아줘서 고마워.

2005.04.23
희망이 보이는가 싶더니,
곧 바닥나버린다.
돈 앞에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믿음은 한낱 헛소리일 뿐.

2005.04.09
아.
우.
울.
해.

2005.03.27
모나토에스프리 홈 오픈

제일 고생 많았던 사람.
까시야. 수고했어.

http://monatoesprit.com

2005.03.21
홍대로 이사완료.
팔 아파 죽겠다.

부모님, 오빠, 새언니.
모두 고마워요.

2005.03.14
어쩐지 잠이 안 오는.
생각이 많아지는 밤.

2005.03.10
다음주에 자취방 이사.

위치는 홍대. ㄱㄱ

2005.02.25
AG에서 커플링 도착!

녀석 손가락이 가늘어서
새로 제작한 커플링이
오늘 도착했다.
남자가 15호가 뭐여!

2005.02.13
우스 덕분에 처음으로
홈메이드 초콜렛 완성!

맛이야 어떻든 (…);;
받고 그렇게 기뻐해주니
기분 좋네. 고마워-!

2005.01.28
多情多感.

2005.01.27
2월 5일 – 2월 13일

휴가다!! 휴가! ^0^
오랜만에 방학만큼 긴
휴가를 보내게 될 예정.
아무것도 안하고
취미생활만 하고 싶어.

2005.01.26
마가 끼었나..
연일 몸을 다침.

아침에 찌게 끓이다가
손가락 4개를 데었다.
하얗게 부어올랐다. T^T
엄청 아프다아아아악!!!!

2005.01.23
감기에다 허릿병까지
동반한 처참한 주말.

원인불명의 덩어리가
갈비뼈밑에 생겨버렸다.

앉아 있는것도 불쾌해!

2005.01.17
감기 악화. OTL

2005.01.04
누구를 아프게 하기위해
아프게 말한 것 아니야.
행복을 찾아 떠나는게
나쁜일은 아니지 않아?

근데, 왜 멈춰있는건데?

2005.01.04
저 요즘 연애합니다.
죽고 못 살정도로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매일 매일 그렇게
사랑이 더 자라나서
고통입니다.

2005.01.0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
저는 요즘
연애 하나 봅니다..?

2004.12.30
내일은 종무식.
일 마무리해야하는데…
설마 야근아니겠지? -┏
.
.
이틀뒤면 30대. OTL

2004.12.25
아아. 춥다.. 이씽.. T^T
커플들 다 죽어버려라!!

– 크리스마스의 OTL –

2004.12.23
메리-크리스마스!

2004.12.20
나는 어쩔 수 없는
489가지 표정의 인간.

이런 나라서 미안해요.
머리 좀 식힐게요.

2004.12.19
유레카-!
모든 답은 내게 있었어!

고마워. 고마워.
지금 내 행복의 99%는
그대가 준 것이지.

2004.12.17
피부 엉망.
볼에 난것 낫기도 전에
코 옆에 더 큰게 났심.
아아 아퍼… ;ㅅ;

2004.12.06
언제까지 지쳐있을거냐.
일어나서 달리자!

2004.12.05
언젠가 네가 내게 해준
고마운 언어들.
지금까지도 위안이 되고
살아가는 힘이 돼.

2004.11.30
낯익은 음악이 소음처럼
느껴지는 일과의 연속.

무엇이 잘못 된 것일까?

2004.11.16
귀찮아 증후군.
우울증.
그리고 너에게는 민폐.

아무래도 좋으니까
아무데도 가지마!

2004.11.04
솔로천국
커플지옥
.
.
독신천국
결혼지옥

2004.10.21
나 요즘 미친게 분명.
틀림없을 것 같다.
가슴 밑바닥에
자책이 고여온다.
으.. 씨뱅..

2004.10.04
새벽 5시의 불면.
기억을 더듬어 사람찾기
그리고, 나의 결론은

1) 그들은 게으르다. 혹은
2) 그들은 컴맹이다.

2004.09.30
부산집 물건이 정리되어
컴퓨터가 아예 사라지고
인터넷도 끊어졌습니다.

마치 시골에서 돌아온듯
문명을 만난 기분입니다.

2004.09.21
헤어지는 것은
아프다.

2004.09.17
울게 해줬던 어깨가 좋아.
귀여운 너의 언어가 좋아.
고마워. 잊지 않을게.

2004.09.16
네가 있어서 좋아.
네가 있어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2004.09.09
왜 업데이트 안하냐고
물으신다면…
먹고 살기 힘들어서..
님, ㅈㅅ

2004.09.03
엇쩌라고!
응?
엇쩌라고오!

2004.08.29
아아 귀찮다..

숨쉬는 것도 고통.
이 통증은
뭘 해야 나아질까?

2004.07.28
중년의 마비노기 폐인.

하프서버와 작별하고,
정들었던 새록과도 작별.
골렘서버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2004.07.13
속이기 없기.
참기 없기.
외면하기 없기.

– 뭐 하나 잘 하는게
아무것도 없다. –

2004.07.01
인생은 한편의
스펙터클한 영화.

– 제대로 되는게
없는 것 같은 주간 –

2004.04.26
인생은
마음먹은대로 흘러주지 않는다.

2004.04.09
雪上加霜

2003.11.20
비 오는 아침.
내게 주어진 모든 시간은
이제 축복이다..

2003.10.15
Power UP, My Life!

2002.12.11
자존심때문에
사랑을 버리다.

2002.12.09
— 폐업[閉業] —

2002.11.20
11월 19일을 기념하다.
모든게 명료해지다.

2002.11.10
이별.
겨울 칼바람이 내 따귀를 치고 지나간다.
정신 차리라는…

2002.10.16
불행해지지 않으려하면 할수록
행복은 나에게서 멀어지는 것 같았다..

2002.10.08
언젠가 우리 좋았던 기억.
공유할 수 있기를.

2002.08.06
빛.이.여.나.에.게.로.

2002.08.03
나의 과거는 어두웠지만..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2002.06.25
남자는 가고 물건은 남는군..;;

2002.05.23
정신력은 한계에 다다랐따….. -ㅅ-

2002.05.04
청춘이여.
힘내자~*

2002.04.11
迷.
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