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1일 | by 아라

쓸 말이 없다

사람을 만나고, 거기서 자잘한 일들이 일어나고, 쌓이고 해소하고 하는 날들이 멀어진지 오래되었다. 올 […]

2017년 2월 15일 | by 아라

아, 불가리스

어제 홈메이드 떠먹는 요거트를 만들려고 빙그레 요플레에서 나온 바이오플레 플레인 6개 들이를 샀단 […]

2017년 2월 15일 | by 아라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것

2013년부터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 이사를 하게되면 그 카페를 못가게 될 걱정이 들고, […]

2017년 2월 4일 | by 아라

시간 죽이기

어린시절에 종종 국어대사전을 아무데나 펴서 낱말을 찾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비슷한 말, 반대말을 […]

2017년 2월 1일 | by 아라

겨울과의 사투

별로 유쾌하지 않은 설연휴가 지났다. 인생의 변곡점마다 어른들의 잔소리가 있고 명절마다 걱정이 있었듯 […]

2017년 1월 18일 | by 아라

미니멀 (모닝) 페이지

줄리아 카메론의 아티스트웨이를 처음 소개 받은 것은 2009년이었다. 미로님이 구글버즈에 소개해주었는데, 그때는 신기하다는 […]

2017년 1월 15일 | by 아라

주인장 소개 (2017)

  프로 무직자. 서울 거주. 인생 후반기를 살아가는중. 2014년 8월까지 게임개발사에서 기획자로 일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