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는 것

일기 | 2010/01/24 06:19 | 아라
그냥 걷는 것이 힘들 때, 지팡이가 있으면 걷는 것이 수월해지 듯이
인생을 살아내기 힘들 때, 종교를 갖는 것은 삶을 한결 가볍게 한다.

주변 사람들이 갑자기 교회에 나가는 일이 많아져서
어른이 되어서 종교를 갖는 경우가 많은 것은
혹시 삶의 무거움 때문일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교회에 갈 의욕조차 없을 때는 어떻게 구원을 얻어야 할까?

- 아, 기침이 좀 멈췄으면 좋겠다... @A-RA.COM -
2010/01/24 06:19 2010/01/24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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