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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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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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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그녀를 보았다.
인간적이라는 말 외에는 떠오르는 바가 없다.
어쩌면 내가 원하는 나로 살아가는 것보다,
누군가의 무엇으로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운 일일 것이다.
브라운 여사로 불리길 바랬던 그녀는
휘트니 휴스턴일 수 밖에 없는 운명인것인지도..
- 새삼스레 무서워진 소문과 평판이라는 두 유령 @A-RA.COM -
2010/02/03 23:18
2010/02/0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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