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in 2009

공지사항 | 2009/11/08 05:12
A.K.A 아라

1970년대생. 언제까지나 백수. 잡캐. 금발 매니아.
모든 것이 안티 아니면 매니아. (표준어로 마니아라지만..)
나름대로 즐거웠던 20대의 ara.pe.kr을 전격 폐업하고
30대의 애환을 담은 일기를 쓰기 시작한 a-ra.com의 주인장.

" 길에서 담배피는 놈들 좀 멸종시켜주세요. "
" 겸손을 모르는 놈도 보너스루요. "

1_ 영혼의 온도가 비슷한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2_ 뭐든 중간이 제일 힘든 것 같다. 의외로 시작은 쉽지만 그만큼 중간에서 쉽게 그만두더라고.
3_ 2009년의 끝이 보인다. 인생의 끝은 어떨까 궁금하다.
4_ 구독자는 별로 없겠지만, 이 곳의 RSS FEED는 중간중간 빠질거예요. 아마도 부끄러운 글은...

- 기분 내킬 때마다 고치는 페이지. @A-RA.COM -